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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조 적용범위
1. 이 약관은 저축은행과 채무자(차주, 어음할인신청인, 지급보증신청인, 매출채권양도인 등 저축은행에 대하여 채무를 부담하는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사이의 계 또는 부금의 급부 및 어음대출, 어음할인, 증서대출, 지급보증, 매출채권거래 기타 여신에 관한 모든 거래에 적용된다.
2. 이 약관은 채무자가 발행, 배서, 인수나 보증한 어음(수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을 저축은행이 제3자와의 여신에 관한 거래에 취득한 경우에 그 채무의 이행에 관하여도 적용된다. 다만, 제2조, 제3조, 제5조, 제7조, 제8조, 제11조 제1항, 제14조 제1항은 적용 되지 않는다.
3. 이 약관은 채무자가 법인인 경우 저축은행의 본 지점과 채무자의 본 지점 사이의 제1항 및 제2항의 적용범위에 속하는 모든 거래와 채무이행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제2조 어음채권과 여신채권
1. 채무자가 발행하거나 배서, 보증, 인수한 어음에 의한 여신의 경우에는, 저축은행은 어음채권 또는 여신채권의 어느 것에 의하여도 청구할 수 있다.
제3조 이자등과 지연 배상금
1. 이자, 할인료, 보증료, 수수료 등(이하 "이자 등"이라 한다.)의 율, 계산방법, 지급의 시기 및 방법에 관하여는, 채무자는 법령에 정한 최고율 기타 제한 내에서 저축은행이 정하는 바에 따르기로 한다.
2. 채무자가 저축은행에 대한 채무의 이행을 지체한 경우에는, 곧, 지급하여야 할 금액에 대하여 법령이 정하는 제한 내에서 저축은행이 정한 율로, 1년을 365일로 보고 1일 단위로 계산한 지체일수에 해당하는 지연배상금을 지급한다.
3. 저축은행이 이자 등과 지연배상금의 율, 계산방법, 지급의 시기 및 방법을 변경한 경우에 채무자는 그것이 금융사정의 변화로 인하여 법령에 정한 최고율 범위 내에서 상응하게 변경된 때에는 그 변경된 바에 따르기로 한다. 이 경우 저축은행은 그 내용을 채무자에게 통지한다. (개정98.7.10)
4. 채무자는 제3항에 의하여 이자 등과 지연배상금의 율 등이 변경된 경우, 이에 이의가 있을 때에는 제16조에 의한 통지의 효력 발생 일로부터 1개월 내에 서면으로 동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그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변경된 내용을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 (신설 98.7.10)
5. 제4항에 의한 계약해지의 경우 해지일 까지는 변경전의 이율 등을 적용하기로 하고 채무자가 그 해지로 인하여 발생한 저축은행에 대한 반환채무이행을 지체하는 경우에는 변경전의 지연배상금율 등을 적용하기 한다. (신설 98.7.10)
제4조 비용의 부담
1. 다음 각 호의 비용은 채무자가 부담한다.
a. 채무자, 보증인 또는 물상보증인에 대한 저축은행의 채권, 담보권 등의 권리의 행사, 보전에 관한 비용
b. 채무에 관한 약정서 작성에 따른 인지세
c. 담보목적물의 조사, 추심, 처분에 관한 비용
d. 담보권의 설정, 변경, 말소의 등기, 등록에 관한 비용
e. 채무이행 지체에 따른 독촉 및 통지 비용
2. 제1항에 의한 비용을 저축은행이 대신 지급한 경우에는, 채무자는 곧 이를 갚으며, 갚지 아니하는 때에는 대신 지급한 금액에, 제3조 제2항에 정하는 바에 따라 대신 지급한 날로부터 다 갚을 때까지의 지연배상금을 더하여 갚기로 한다.
제5조 자금의 사용
1. 채무자는 여신 신청 시 자금의 용도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저축은행과의 여신거래로 받은 자금을 그 거래 당초에 정해진 용도와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아니한다. 기타 저축은행으로부터 받은 신용의 경우에도 또한 같다. (개정 99.8.25)
제6조 담보
1. 채무자 또는 보증인의 신용악화, 담보가치의 감소 등의 사유로 채권보전상 필요하다고 인정된 때에는 채무자는 저축은행의 청구에 의하여 곧 저축은행이 인정하는 담보를 제공하거나 보증인을 세우기로 한다.
2. 담보물의 처분은 법정절차에 의함을 원칙으로 하되 담보물이 거래소의 시세있는 물건이거나 유리한 조건이 기대될 경우에 한하여 저축은행이 일반적으로 적당하다고 인정된 방법, 시기, 가격 등에 의하여 추심 또는 처분하고, 그 취득금에서 제비용을 뺀 잔액을 제12조에 준하여 채무의 변제에 충당할 수 있기로 하며, 채무자는 나머지 채무가 있는 경우에 곧 변제하기로 한다. 이 경우에 담보물을 처분하기 10일전까지 담보제공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기로 한다.
3. 채무자가 저축은행에 대한 채무의 이행을 지체한 경우에는, 저축은행이 점유하고 있는 채무자의 동산어음 기타의 유가증권을, 담보로서 제공된 것이 아닐지라도, 저축은행이 계속 점유하거나 제2항에 준하여 추심 또는 처분 등의 처리를 할 수 있기로 한다.
제7조 기한전의 채무변제의 의무
1. 채무자에 관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한 사유 중 하나라도 발생한 경우에는, 저축은행으로부터의 독촉, 통지 등이 없어도, 채무자 당연히 저축은행에 대한 모든 채무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여, 곧 이를 변제(또는 이행)할 의무를 지기로 한다.
a. 제 예치금 기타 저축은행에 대한 채권이나 채무자가 제공한 담보재산에 대하여 가압류, 압류 명령이나 체납처분 압류통지가 발송된 때 또는 기타의 방법에 의한 강제집행개시나 체납처분 착수가 있는 때
b. 파산, 화의개시, 회사정리절차개시의 신청이 있거나, 채무 불이행자 명부 등재 신청이 있는 때
c. 조세공과에 관하여 납기 전 납부고지서를 받거나, 어음교환소의 거래정지처분이 있는 때
d. 폐업, 도피 기타의 사유로 지급을 정지한 것으로 인정된 때
e. 채무자의 과점주주나 실질적인 기업주인 포괄근보증인의 제예치금 기타 저축은행에 대한 채권에 대하여 제1호의 명령이나 통지가 발송된 때
2. 채무자에 관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한 사유 중 하나라도 발생한 경우에는 채무자는 당연히 당해채무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여 곧 이를 변제(또는 이행)할 의무를 지기로 한다. 다만, 저축은행은 기한의 이익상실일 3영업일 전까지 다음 각호의 채무이행 지체사실과 이에 따라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다는 사실을 채무자에게 통지하여야 하며, 기한의 이익상실일 3영업일 전까지 통지하지 않은 경우에는 채무자는 실제 통지가 도달한 날로부터 3영업일이 경과한 날에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여 곧 이를 변제(또는 이행)할 의무를 지기로 한다.
a. 이자 등을 지급하여야 할 때로부터 계속하여 1개월간 지체한 때
b. 분할상환금 또는 분할상환원리금의 지급을 2회 이상 연속하여 지체한 때
3. 채무자에 관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한 사유 중 하나라도 발생하여 저축은행의 채권보전에 현저한 위험이 예상될 경우, 저축은행은 서면으로 독촉하고, 그 통지의 도달일로부터 10일 이상으로 저축은행이 정한 기간이 경과하면 채무자는 저축은행에 대한 모든 채무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여, 곧 이를 변제(또는 이행)할 의무를 지기로 한다.
a. 저축은행에 대한 수개의 채무 중 하나라도 기한에 변제하지 아니하거나 제2항, 제4항에 의하여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때
b. 제1항 제1호 외의 재산에 대하여 가압류, 압류, 체납처분압류가 있거나, 채무자가 제공한 담보 재산에 대하여 임의경매개시가 있는 때
c. 여신거래와 관련하여 허위, 위변조 또는 고의로 부실자료를 저축은행에 제출한 사실 이 확인된 때(개정 99.8.25)
d. (삭제 2001.6.10)
e. 제5조, 제18조에서 정한 약정을 위반하여 건전한 계속 거래유지가 어렵다고 인정된 때
f. 청산절차 개시, 결손회사와의 합병, 노사분규에 따른 조업중단, 휴업, 관련기업의 도산, 회사경영에 영향을 미칠 법적 분쟁발생 등으로 현저하게 신용이 악화되었다고 인정된 때
o. 어음교환소의 거래정지처분 이외의 사유로 금융기관의 적색거래처 또는 금융부실거래처로 규제된 때
4. 채무자에 관하여 다음 각호에서 정한 사유 중 하나라도 발생한 경우에, 저축은행은 서면으로 독촉하고, 그 통지의 도달일로부터 10일 이상으로 저축은행이 정한 기간이 경과하면 채무자는 저축은행에 대한 당해 채무 전부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여, 곧 이를 변제 (또는 이행)할 의무를 지기로 한다.
a. 제6조 제1항, 제14조에서 정한 약정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
b. 담보물에 대한 화재보험 가입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때, 저축은행을 해할 목적으로 담보물건을 양도하여 저축은행에 손해를 끼친 때, 시설자금을 받아 설치, 완공된 기계, 건물 등의 담보제공을 지체 하는 때, 기타 저축은행과의 개별약정을 이행하지 아니하여 정상적인 거래관계 유지가 어렵다고 인정된 때
c. 보증인이 제1항 제1호 내지 제4호의 사유에 해당되거나 보증인의 재산에 가압류-압류-체납처분압류 및 경매개시가 있는 등으로 현저하게 신용이 악화되었다고 인정된 때
5.

제1항 내지 제4항에 의하여 채무자가 저축은행에 대한 채무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경우라도, 저축은행의 명시적 의사표시가 있거나, 분할상환금,분할상환원리금·이자·지연배상금의 수령 등 정상적인 거래의 계속이 있는 때에는, 그 채무 또는 저축은행이 지정하는 채무의 기한의 이익은 그때부터 부활 하는 것으로 한다.

제8조 어음할인의 환매채무
1. 어음의 할인을 받은 채무자는 다음의 어음에 대하여 저축은행으로부터의 독촉,통지 등이 없어도 당연히 어음면 기재금액에 의한
01. 환매채무를 지고 곧 변제하기로 한다. 이 경우 채무자가 어음의 만기전에 환매채무를 이행하는 때에는 저축은행은 그 이행일로부터 만기일 까지의 할인료 상당금액을 환급하기로 한다.
a.채무자에 관하여 제7조 제1항 각 호에서 정한 사유중 하나라도 발생한 경우에는 할인 의뢰한 모든 어음
b.어음을 발행 또는 인수한 자에게 제7조 제1항 각호에서 정한 사유중 하나라도 발생되거나 기일에 지급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가 발행 또는 인수한 모든 어음
2. 어음의 할인을 받은 채무자는 다음의 어음에 대하여 저축은행이 서면으로 독촉하고 그 통지의 도달일로부터 10일이상으로 저축은행이 정한 기간이 경과하면 어음의 환매채무를 지고 곧 변제하기로 한다. 이 경우 채무자가 어음의 만기전에 환매채무를 이행하는때에는 저축은행은 그 이행일로부터 만기일 까지의 할인료 상당금액을 환급하기로 한다.
a.채무자에 관하여 제7조 제3항, 제4항 각호에서 정한 사유중 하나라도 발생한 경우에는 할인의뢰한 모든 어음
b.어음을 발행 또는 인수한 자에 관하여 제7조 제3항, 제4항 각호에서 정한 사유중 하나라도 발생한 경우 그가 발행 또는 인수한 모든 어음
3. 제1항, 제2항에 의한 채무를 변제하기까지는, 저축은행이 어음소지인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4. 제1항, 제2항의 경우에도, 제7조 제5항을 준용한다.
제9조 저축은행으로부터의 상계등
1. 기한의 도래 또는 제7조에 의한 기한 전 채무변제의무, 제8조에 의한 할인어음의 환매채무의 발생 기타의 사유로 저축은행에 대한 채무를 이행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그 채무와 채무자의 제 예치금 기타의 채권을 그 채권의 기한도래 여부에도 불구하고, 저축은행은 서면통지에 의하여 상계할 수 있다.
2. 저축은행이 사전구상권에 의하여 제1항의 상계를 하는 경우에는 민법 제443조의 항변권에 불구하고 상계할 수 있는 것으로 하며, 원채무 또는 구상채무에 관하여 담보가 있는 경우에도 같기로 한다. 이 경우, 저축은행은 상계 후 지체 없이 보증채무를 이행하기로 한다.
3. 제1항에 있어서와 같이 저축은행에 대한 채무를 이행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저축은행은 사전의 통지나 소정의 절차를 생략하고, 채무자를 대리하여 채무자가 담보로 제공한 채무자의 제 예치금을 그 기한도래 여부에 불구하고 환급 받아서 채무의 변제에 충당할 수 있다. 이 경우 저축은행은 대리환급 변제 충당 후 그 사실을 지체 없이 채무자에게 통지한다.
4. 제1항, 제2항에 의한 상계나 제3항에 의한 대리환급충당을 하는 경우 채권채무의 이자등과 지연배상금의 계산기간은 저축은행이 상계나 대리환급변제충당을 위한 계산을 하는 날까지로 하고, 그 율은 저축은행이 정하는 바에 따르기로 한다.
제10조 채무자로부터의 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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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무자는 채무자의 기한 도래한 예금 기타의 채권과 저축은행에 대한 채무를 그 채무의 기한 도래 여부에 불구하고 상계할 수 있다.
2. 제1항에 의하여 만기전의 할인어음에 관하여 상계할 경우에는, 채무자는 어음금액에서 환매일로부터 만기일까지 할인료 상당금액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에 대한 환매채무를 지고, 이를 상계할 수 있다. 그러나, 저축은행이 타인에게 재양도중인 할인어음에 관하여는 상계할 수 없기로 한다.
3. 제1항 내지 제2항에 의하여 상계하는 경우에는, 서면에 의한 상계통지에 의하기로 하며, 상계한 예금 기타 채권의 증서, 통장은 이미 신고한 도장을 찍거나 서명을 하여 곧 저축은행에 제출하기로 한다.
4. 제1항 내지 제2항에 의한 상계를 하는 경우 채권채무의 이자, 할인료 등과 지연배상금의 계산 기간은 상계통지가 도달한 날까지로 하고, 그 율은 저축은행이 정하는 바에 따르기로 한다. 또한 기한 전 변제에 관한 특별한 수수료의 정함이 있는 때에는 그 정함에 따르기로 한다.
제11조 어음의 제시 교부
1. 어음이 따르는 거래에 있어서, 저축은행은 어음채권에 의하지 아니하고 제9조에 의한 상계 또는 대리환급변제충당을 할 때에는, 저축은행은 그 어음을 동시에 반환하지 아니하여도 되며, 어음의 반환장소는 그 거래영업점으로 한다. 이 경우 저축은행은 어음을 찾아가도록 지체 없이 채무자에게 통지한다. 제10조에 의한 상계에 따른 어음의 처리도 같다.
2. 저축은행이 어음채권에 의하여 제9조에 의한 상계 또는 대리환급변제충당을 할 때에는, 다음 각호의 경우에 한하여, 어음의 제시 또는 교부를 아니하여도 되며, 이 경우의 어음의 처리도 제1항과 같다.
1. 저축은행이 채무자의 소재를 알 수 없을 때
2. 저축은행이 어음의 지급장소인 때
3. 교통, 통신의 두절, 추심 기타의 사유로 제시 또는 교부의 생략이 부득이 하다고 인정되는 때
3. 제9조, 제10조에 의한 상계 등을 하고도, 곧 이행하여야 할 나머지 채무가 있을 경우에, 어음에 채무자 이외의 어음상 채무자가 있는 때에는 저축은행은 그 어음을 계속 점유하고 추심 또는 처분하여, 제12조에 준하여 채무의 변제에 충당할 수 있다.
4. 저축은행이 어음채권의 시효중단을 위하여 독촉을 할 경우에도, 어음의 제시를 생략할 수 있다.
제12조 저축은행의 변제등의 충당지정
1. 채무자가 변제하거나, 저축은행이 제9조에 의한 상계 또는 대리 환급변제충당을 하는 경우에, 채무자의 채무 전액을 소멸시키기에 부족한 때에는 비용, 이자, 원금의 순서로 충당하기로 한다. 그러나 저축은행은 채무자에게 불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충당순서를 달리할 수 있다.
2. 변제 또는 상계될 채무가 수개인 경우로서 채무 전액이 변제 또는 상계되지 아니할 때에는 저축은행은 모든 채권의 안전하고 확실한 보전을 위하여 저축은행이 따로 정하는 순서와 방법에 의하여 변제나 상계에 충당할 채무를 지정하기로 한다.
3. 저축은행이 변제충당순서를 법정충당순서와 달리할 경우에는 저축은행의 채권보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채무자와 담보제 공자나 보증인의 정당한 이익을 고려하여야 한다.
제13조 채무자의 상계충당지정
1. 채무자가 제10조에 의하여 상계하는 경우, 채무자의 채무전액을 소멸시키기에 부족한 때에는, 채무자가 지정하는 순서에 따라 상계에 충당한다.
2. 채무자가 제1항의 지정을 아니한 때에는 제12조에 준하기로 한다.
3. 제1항의 충당지정에 의하면 채권보전상 지장이 생길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저축은행은 지체 없이 이의를 표시하고, 물적 담보나 보증의 유무, 그 경중이나 처분의 난이, 변제기의 장단, 할인어음의 결제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제12조에 준하여 상계에 충당할 수 있다.
제14조 위험조항, 면책조항
1. 채무자가 발행, 배서, 인수나 보증한 어음 또는 채무자가 저축은행에 제출한 제 증서 등이 불가항력,사변,재해,수송도중의 사고 등 저축은행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인하여 분실,손상,멸실 또는 연착한 경우 채무자는 저축은행의 장부,전표 등의 기록에 의하여 채무를 변제하기로 한다.
2. 채무자는 제1항의 분실, 손상, 멸실의 경우에 저축은행의 청구에 따라 곧 그에 대신할 어음이나 증서 등을 제출하기로 한다. 다만, 저축은행이 제3자와의 거래에서 취득한 어음이나 증서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3. 제1항, 제2항에 의한 변제 또는 어음이나 증서의 제출로 인하여 채무자가 과실 없이 이중의 지급의무를 부담하게 됨으로 말미암은 손해는 저축은행이 부담하기로 한다.
4. 저축은행이 어음이나 제 증서 등의 인영, 서명을 채무자가 미리 신고한 인감, 서명과 상당한 주의로써 대조하고, 틀림없다고 인정하여 거래한 때에는, 어음,증서 등과 도장,서명에 관하여 위조,변조,도용 등의 사고가 있더라도 이로 말미암은 손해는 채무자가 부담하며, 채무자는 어음 또는 증서 등의 기재문언에 따라 책임을 지기로 한다.
제15조 신고사항과 그 변경 등
1. 채무자는 거래에 필요한 채무자의 명칭, 상호, 대표자, 주소 등과 인감,서명을 저축은행이 정한 용지에 의하여, 미리 신고하기로 한다. 또한 대리인에 의하여 거래하고자 할 경우에, 그 성명, 인감, 서명 등에 관하여도 같다.
2. 제1항에 의한 신고사항에 변경이 있는 때에는, 채무자는 곧 서면으로 신고하기로 하며, 서면신고가 있기 전에는 저축은행이 변경 없는것으로 처리하여도 이의 없기로 한다. 등기부상 변경등기를 마친 사항에 관하여도 같다. 이 경우에 변경 없는 것으로 처리함으로써 생긴 손해는 채무자가 부담하고 저축은행에 대한 아무런 청구도 아니하기로 한다.
제16조 자료의 성실 작성의무
1. 채무자는 여신거래와 관련하여 저축은행에 제출하는 자료를 성실하게 작성, 제출하기로 한다. (본조신설 99.8.25)
제17조 통지의 효력
1. 저축은행이 채무자가 신고한 최종 주소로 서면 통지 또는 기타 서류 등을 발송한 경우에는, 보통의 우송기간이 경과한 때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한다.
2. 채무자가 제15조 제2항에 의한 변경신고를 게을리 함으로 말미암아 제1항에 의하여 발송한 서면통지 또는 기타서류가 채무자에게 연착되거나 도달되지 아니한 때에는 보통의 우송기간이 경과한 때에 도달한 것으로 본다
3. 저축은행이 채무자에 대한 통지 등의 사본을 보존하고 또 그 발신의 사실 및 연월일을 장부 등에 명백히 기재한 때에는 발송한 것으로 추정한다.
제18조 회보와 조사등
1. 채무자는 그 재산, 경영, 업황 또는 융자조건의 이행여부 기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저축은행의 청구가 있으면 곧 회보하며, 저축은행이 필요에 따라 채무자의 장부, 공장, 사업장 기타의 조사에 임할 경우에는, 협조하기로 한다.
2. 채무자는 그 재산, 경영, 업황 기타 거래관계에 영향을 미칠 사항에 관하여 중대한 변화가 생기거나 생길 염려가 있을 때에는, 청구가 없더라도 저축은행 앞으로 곧 통지하기로 한다.
3. 저축은행은 제1항 또는 제2항에 의한 회보 등이나 조사에 의하여, 채무자가 어음교환소의 거래정지처분, 부실여신의 보유, 경영상황의 급격한 악화 등으로 채권회수 불능의 우려가 있는 때에는, 그 직원을 파견하여 채무자의 재산 및 경영에 관하여 채권보전을 위한 범위 내에서 관리, 감독을 할 수 있다.
제19조 여신거래조건의 변경
1. 저축은행은 채무자의 신용상태 변동 시 저축은행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신용평가 등급을 조정하고 서면통지에 의하여 여신한도, 여신만기, 금리 등 여신거래조건을 신용평가등급에 따라 변경할 수 있기로 한다.
2. 채무자는 제1항에 의하여 여신거래조건이 변경된 경우 이에 이의가 있을 때에는 변경기준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이 경우 해지일까지는 변경전의 여신거래조건을 적용 하기로 한다.
3. 채무자는 신용상태가 호전되었다고 인정되는 경우 저축은행이 정하는 바에 따라 여신한도, 여신만기, 금리 등 여신거래조건변경을 서면으로 요구할 수 있기로 한다. 이 경우 저축은행은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그 결과를 채무자 앞으로 곧 통지하기로 한다. (본조신설 99.8.25)
제20조 이행장소, 준거법
1. 채무의 이행장소는, 다른 약정이 없는 한, 거래영업점으로 한다. 다만, 부실채권의 관리 등 상당한 사유로 채권관리업무를 저축은행의 본점 또는 다른 영업점으로 이관한 경우에는 이관 받은 본점 또는 다른 영업점을 그 이행장소로 한다.
2. 이 약관에 터잡은 여신거래에 관하여 적용 될 법률은, 채무자가 내국인 또는 내국법인이 아닌 경우라도 국내법을 적용한다.
제21조 약관, 부속약관의 변경
1. 저축은행이 이 약관이나 부속약관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에, 채무자에게 불리한 내용이 될 때에는 서면통지로써, 그 밖에는 거래영업점 게시로써, 이를 알리기로 한다. 이 경우 통지나 게시 중에는 제2항의 뜻을 명시한다.
2. 통지를 발송하거나 게시한 후 1개월 이내에 채무자의 서면에 의한 이의가 저축은행에 도달하지 아니한 때에는 약관의 변경을 승인한 것으로 본다.
제22조 관할법원의 합의
1. 이 약관에 터잡은 여신거래에 관하여 저축은행과 채무자 또는 보증인 혹은 물상보증인 사이에 소송의 필요가 생긴 때에는 법이 정하는 관할법원과 아울러 저축은행의 거래영업점 소재지 지방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하기로 한다. 다만, 채무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부실채권이 발생 되어 그 채권의 관리를 위하여 저축은행이 본점 또는 다른 영업점으로 그 채권관리업무를 이관한 경우에는 법이 정하는 관할법원과 아울러 이관받은 본점 또는 다른 영업점의 소재지 지방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하기로 한다.